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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bernic RG DS · GammaOS · Tailscale

파일 전송 · 클라우드 가이드 📡

RG DS와 PC 사이로 파일을 넣고 빼는 모든 방법. 바니가 tailscale로 직접 찔러본 실측 결과부터, 복사만 하면 되는 단계별 셋업까지. 급하면 ①번, 롬은 ②번, "바니한테 부탁만으로"는 ③번.

🔬 바니가 직접 테스트한 결과

방법결과이유
기기 도달✅ OKtailscale DERP 릴레이 경유 pong
SSH 직접❌ 막힘포트 22·8022 닫힘 — sshd가 안 돎
Taildrop⚠️ 불안정30초+ 무응답 (수신을 못 잡음)
HTTP 서버✅ OKtailscale IP로 200, 파일 수신 확인
RG DS 기기 100.82.126.119 (trebledroid-vanilla)
PC / WSL PC 100.72.130.76 (desktop-tb8u87m)

※ 둘 다 tailnet 내부 전용 주소(인터넷에서 라우팅 안 됨). 바뀌면 tailscale status로 다시 확인해.

한눈에 — 어떤 걸 쓸까?

방법방향설치"부탁만으로"딱 맞는 용도
① HTTP 서버PC→기기0개반자동급한 파일 몇 개
② Round Sync양방향(클라우드)앱 1개동기화 자동롬·대용량·EmulatorHub
③ SSH(Termux+키)양방향앱+셋업✅ 완전무인 전송
④ Syncthing양방향 지속앱 1개자동세이브 백업
⑤ LocalSend양방향 즉석앱 1개수동즉석 주고받기
Method ① · 지금 당장 · 설치 0

HTTP 서버로 받기

언제: 롬·APK·이미지 몇 개를 PC에서 기기로 급히. 앱 설치 필요 없고, 방금 바니가 동작을 검증한 방법이야.

1
PC 보낼 파일이 있는 폴더에서 서버 켜기
cd ~/보낼폴더 && python3 -m http.server 8099
2
기기 RG DS 크롬 주소창에 입력 → 받을 파일 탭
http://100.72.130.76:8099/
3
PC 다 받으면 터미널에서 Ctrl+C로 서버 종료

8099는 임의 포트야. 막히면 8080·9000 등으로 바꿔도 돼.

Method ② · 롬 · 클라우드 · 추천

Round Sync로 클라우드 동기화 🐰

언제: 롬처럼 양이 많거나, PC에서 올려두고 기기에서 받는 흐름. 네 EmulatorHub가 rclone 기반이라 같은 구글드라이브 리모트를 그대로 재활용할 수 있어 — 이게 너한텐 제일 깔끔해.

GammaOS Lite는 GMS(구글 서비스)가 빠져 있어서 공식 구글 드라이브 앱은 로그인이 막히기 쉬워. Round Sync는 GMS 없이 도니까 이쪽으로.
1
기기 Aurora Store에서 Round Sync 검색 → 설치 (또는 F-Droid)

구 이름 RCX. 개발자: newhinton.

2
기기 리모트 추가 — 방법 A (간단): 앱에서 + → Google Drive → 브라우저로 OAuth 로그인
2'
PC 방법 B (EmulatorHub 재활용): PC의 rclone 설정 파일 위치 확인 후, 그 파일을 기기로 보내 import
rclone config file

출력된 rclone.conf를 ①번 HTTP 서버로 기기에 받은 뒤, Round Sync 설정 → Import config에서 불러오면 EmulatorHub와 똑같은 리모트가 잡혀.

3
기기 동기화 작업 만들기 — 원격(gdrive 롬 폴더) → 로컬(SD카드 롬 경로) 선택

예: gdrive:EmulatorHub/Roms/storage/내장SD/Roms. 방향은 "원격→로컬(다운로드)"로.

4
기기 Sync 누르면 끝. (원하면 Wi-Fi 연결 시 자동 동기화 스케줄도 설정 가능)
PC에서 롬을 새로 추가할 땐 EmulatorHub의 rclone으로 gdrive에 올리기만 하면, 기기에선 Round Sync로 당겨받으면 돼. PC↔기기 양쪽이 같은 rclone 언어를 쓰는 셈.
Method ③ · "바니한테 부탁만으로" · 완전 무인

SSH 셋업 — 폰처럼 만들기

언제: 앞으로 "바니야 이거 RG DS에 넣어줘" 한마디로 바니가 직접 전송하게 하고 싶을 때. 네 갤럭시 폰이 지금 이 방식(Termux sshd + 공개키)이야. 처음 한 번만 기기에서 셋업하면 그 뒤론 무인.

1
기기 Aurora/F-Droid에서 Termux 설치 후 실행, openssh 깔기
pkg update -y && pkg install openssh -y
2
기기 접속 비번 설정 + 내 사용자명 확인 (메모해둬)
passwd
whoami

whoami 결과(예: u0_a250)가 SSH 사용자명이야. Termux의 sshd는 8022 포트를 써.

3
기기 sshd 켜기
sshd
4
PC 바니 전용 키 생성 (이미 있으면 건너뛰기)
ssh-keygen -t ed25519 -f ~/.ssh/rgds -N ""
5
PC 공개키를 기기에 등록 (한 번만 비번 물어봄) — USER는 2번의 whoami 값
ssh-copy-id -p 8022 -i ~/.ssh/rgds.pub USER@100.82.126.119
6
기기 부팅 시 sshd 자동 실행 — Termux:Boot 설치 후 부팅 스크립트 작성
mkdir -p ~/.termux/boot && printf '#!/data/data/com.termux/files/usr/bin/sh\nsshd\n' > ~/.termux/boot/start-sshd && chmod +x ~/.termux/boot/start-sshd

F-Droid에서 Termux:Boot 앱을 따로 설치하고 한 번 실행해둬야 부팅 자동실행이 동작해.

이제 끝! 바니가 PC에서 이렇게 직접 보내. (이 명령을 바니가 알아서 실행하니, 넌 "넣어줘"만 하면 돼)
scp -P 8022 -i ~/.ssh/rgds 파일.zip USER@100.82.126.119:/sdcard/Download/
⚠️ Termux를 백그라운드에서 죽이면 sshd도 꺼져. Termux 알림의 "acquire wakelock"을 켜두면 더 잘 유지돼.
Method ④ · 세이브 지속 동기화

Syncthing

언제: 게임 세이브처럼 계속 자동으로 양쪽을 맞추고 싶을 때. 한 번 페어링하면 알아서 동기화돼.

1
기기 + PC 양쪽에 Syncthing 설치 (기기: F-Droid / PC: 패키지)
2
양쪽 웹UI에서 서로의 Device ID를 교환해 기기 추가
3
세이브 폴더를 공유 폴더로 추가. 기기를 "send only"로 두면 백업만 흘러나가 안전해

클라우드 없이 내 네트워크(tailscale 포함) 안에서 P2P로 도는 게 장점.

Method ⑤ · 즉석 양방향

LocalSend

언제: AirDrop처럼 그때그때 양방향으로 주고받기. 설정이 거의 없어.

1
기기 + PC 양쪽에 LocalSend 설치
2
같은 네트워크(또는 tailscale)에서 자동으로 서로를 발견 → 파일 선택해 전송, 받는 쪽에서 수락
참고 · 앱 받는 곳

어디서 받지?